베네수엘라를 연속 강타한 강진으로 수많은 희생자가 발생한 가운데,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신생아와 어머니가 극적으로 구조되어 전 세계에 감동을 전하고 있다. 기적의 주인공은 다야나 파티노와 생후 18일 된 갓난 아들 후안 다비드다. 다야나는 카라카스 북부 해안에 위치한 라과이라의 한 8층 아파트에서 설거지를 하던 중 갑작스러운 진동을 느꼈다. 그는 직감적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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